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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지와 육계 · 가지와 껍질
삥이학개론 · 창작 편집 도판

K01 · 05 · 원전·의사학원전·본초 심층 학습

『상한론』의 계지는
가지인가, 껍질인가

송본 『상한론』의 ‘계지거피’를 출발점으로 계지와 육계의 약용 부위가 갈라진 역사를 살핀다. 현대 약전, 본초 주석, 일본의 계지탕, 성분 분석이 각각 무엇을 확인하고 어디에서 멈추는지 기록한다.

주 과목 원전·의사학관련 과목 본초학 · 방제학 · 의학사
이 글에서 다루는 범위
  • 계지거피 원문
  • 가지의 층과 거친 껍질
  • 계지·육계 약명 분화
  • 한·중·일 공정서
  • 부위별 성분 비교
심층 서술형 고찰 · 10개 절 · 참고자료 12건자료와 검토 범위
01 / 원문

계지탕 방문의 ‘桂枝三兩(去皮)’

桂枝三兩(去皮)

송본 계통 『상한론』 계지탕 방문.

계지탕의 첫 약재에는 계지(桂枝) 3냥이라고 적혀 있다. 바로 뒤에는 거피(去皮), 껍질을 제거한다는 두 글자가 붙는다. 오늘의 한약 규격에서 계지는 녹나무과 식물의 어린가지다. 그 정의를 원문에 곧장 대입하면 질문이 생긴다. 가지의 껍질을 모두 벗긴 뒤 목질부만 달였다는 뜻일까.[1][4]

같은 식물의 줄기껍질은 오늘날 육계라는 별도 약재다. 그래서 “계지는 가지, 육계는 껍질”이라는 답은 현대 조제 현장에서는 정확하다. 『상한론』이 성립하고 교정된 시대에도 두 이름과 부위가 지금처럼 맞물렸는지는 별도의 확인 대상이다.

READING GUIZHI桂枝·去皮: 두 글자의 확인 항목
桂枝어떤 계류 약재인가
去皮어느 층을 벗겼는가
실물?두 글자가 기록된 시대

현대 표제어와 송본의 수치법 사이에 남는 확인 항목을 표시했다.

이 글은 계지를 어느 한 실물로 복원해 처방을 재현하지 않는다. 현존 원문, 본초의 손질법, 현대 공정서와 분석 연구를 시간 순서대로 놓고 각 자료가 가리키는 물체를 좁혀 간다.

02 / 현대 규격

대한민국 공정서의 계지와 육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의 계지 규격은 계지를 육계나무(Cinnamomum cassia Presl)의 어린가지로 정의한다. 길이 30–75cm, 지름 3–7mm이며 절단면에는 적갈색 피부, 황백색 또는 연한 황갈색 목부, 네모꼴 수가 보인다고 적는다. 맛은 피부 쪽이 더 진하다.[4]

같은 기관의 육계 규격은 동일 종의 줄기껍질을 약용 부위로 삼는다. 주피를 조금 제거한 것도 허용하며, 두께는 1–5mm로 제시한다. 두 약재는 식물 종이 같아도 채취 부위와 완성된 형태가 다르다.[5]

표 1. 대한민국 공정서 계지와 육계의 구분
약재약용 부위규격에서 보이는 구조핵심 차이
계지어린가지피부·목부·수가지를 통째로 절단한 약재
육계줄기껍질주피를 조금 제거할 수 있음줄기에서 벗겨 낸 껍질 약재

현재 유통품의 이름을 판정할 때 이 구분이 기준이 된다. 현존 『상한론』의 한 글자가 약 2천 년 전 어떤 부위를 가리켰는지 묻는 일에는 그보다 오래된 자료가 필요하다.

03 / 약재 구조

어린가지 단면에서 말하는 ‘껍질’

어린가지를 가로로 자르면 바깥에서 안쪽으로 보호층, 피층과 체관 조직, 목부, 중심의 수가 이어진다. 오늘날 계지 규격이 절단면의 피부·목부·수를 함께 기술하는 이유다. “가지”와 “껍질”은 서로 배타적인 물건이 아니다. 껍질은 가지를 이루는 한 층이다.

READING GUIZHI어린가지 단면의 네 영역
목부피층·체관바깥층
  1. 바깥층거칠고 갈라지는 표면
  2. 피층·체관껍질 안쪽의 조직
  3. 목부가지의 단단한 중심부
  4. 가운데의 연한 조직

식물의 층을 단순화한 개념도. “거피”의 깊이가 달라지면 남는 약재도 달라진다.

따라서 거피의 뜻은 어느 깊이까지 벗겼는지에 달려 있다. 거친 바깥층만 긁어 냈다면 향과 맛이 있는 안쪽 조직은 가지에 남는다. 피부 전체를 목부까지 벗겼다면 약재의 성격이 크게 달라진다. 원문의 두 글자만으로 그 깊이는 보이지 않는다.

04 / 판본

송본 계통에 반복되는 ‘계지거피’

현전 송본 계통 『상한론』에서는 계지탕뿐 아니라 계지를 쓰는 여러 방문에 “거피”가 반복된다. 이 반복은 우연한 한 글자보다 강한 단서다. 송대 교정자가 읽은 계지는 손질할 표면을 가진 약재였다.[1]

이 문장을 장중경의 자필 표현으로 곧장 연결할 수는 없다. 오늘 읽는 본문에는 한대에 귀속되는 처방, 진대 왕숙화의 편차 전승, 송대 교정과 후대 간행의 층이 겹친다. 약명과 세주가 고정된 시점은 아직 남아 있는 문제다.[1][8]

READING GUIZHI『상한론』 본문이 전해진 시간
  1. 후한에 귀속처방의 성립 전승원저자의 자필본은 남아 있지 않다
  2. 진대왕숙화의 편차 전승흩어진 내용을 정리했다고 전한다
  3. 송대교정의서국의 정리오늘 읽는 본문 계통의 중요한 층
  4. 현대국가별 공정서유통 약재의 이름과 부위를 규정한다

현대 약전의 정의는 현재를 정확히 만들지만 잃어버린 한대 실물을 자동으로 복원하지는 않는다.

05 / 거피 주석

‘거피’를 풀이한 본초와 주석

송대 『상한총병론』의 약재 손질 목록은 계지에 “거친 껍질을 긁어 낸다”는 뜻의 괄거조피(刮去粗皮)를 붙인다. 거피를 나무껍질 전체의 제거로 풀지 않고 표면의 거친 층을 긁는 작업으로 설명한 기록이다.[2]

에도 시대 단파원견의 『상한론집의』는 앞선 주석을 모아 전한다. 그 안에는 “위의 허하고 무르며 갈라진 곳을 깎고 안쪽의 맛 있는 부분을 취한다”, “주름진 껍질을 깎는다”, “뜬 껍질을 없앤다”는 해석이 나란히 실려 있다. 이 문헌은 고대 원문 자체가 아니라 후대 독법의 묶음이다. 여러 주석이 공통으로 붙잡은 대상은 향미가 있는 안쪽까지 전부 벗기는 작업보다 거칠고 뜬 바깥 표면이었다.[3]

桂刮去粗皮

『상한총병론』의 약재 수치 기록.

이 독법을 따르면 “계지거피” 뒤에 남는 것은 하얀 나무 막대만이 아니다. 표면의 거친 층을 다듬은 계피류 약재다. 다만 어느 굵기의 가지나 줄기를 썼는지, 껍질과 목부의 비율이 얼마였는지는 이 표현만으로 정해지지 않는다.

06 / 약명 변화

계·계지·육계·계심의 쓰임

육계나무 약재의 이름은 시대마다 계·계지·육계·계심 등으로 나뉘고 다시 겹쳤다. 오늘의 공정서 분류를 과거 문헌의 모든 계자 약명에 소급하면, 옛 문장이 가리킨 부위보다 현대 표제어를 먼저 보게 된다.

의사학자 마야나기 마코토는 송대 이전 의서의 계류 약명을 대조해 송대 교정 과정에서 장중경 의서의 여러 계 명칭이 “계지거피”로 정리됐다고 주장했다. 그의 결론에서 고대의 계지는 오늘날의 가느다란 어린가지보다 껍질 계통 약재에 가깝다. 이는 광범위한 판본 비교에서 나온 한 연구자의 역사적 논증이며, 잃어버린 한대 원본을 직접 확인한 결과는 아니다.[8]

국내 처방사 연구도 『상한론』의 계지가 현대의 계지·육계·계심 가운데 하나로 단순 대응하지 않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이 역시 문헌 용례를 재분류한 연구 결론이다. “옛 계지는 무조건 육계였다”는 확정문보다 약명이 지금의 경계로 아직 굳지 않았다는 경고에 가깝다.[9]

READING GUIZHI계류 약재의 네 이름
Cinnamomum cassia
桂枝肉桂桂心

각 이름의 경계와 약용 부위는 문헌의 시대와 지역에 따라 달라졌다.

문헌 시대별 용례가 이 네 이름의 경계와 중첩을 보여 준다.

07 / 지역별 규격

한·중·일의 계지 규격과 계지탕 구성

중국의 현행 규격도 계지를 육계나무의 마른 어린가지로 정한다. 일본의 비약전 생약규격에도 케이시(桂枝)가 Cinnamon Twig, 곧 같은 종의 작은 가지로 수재돼 있다. 현대의 세 공정서는 계지를 가지로 보는 점에서 만난다.[6][7]

처방 전승은 한 줄로 정렬되지 않는다. 일본 츠무라의 일반용 계지탕 제품 설명서는 처방명에 계지를 쓰면서 구성 생약을 일본약전 Cinnamon Bark로 표시한다. 일본에는 Cinnamon Twig 규격이 따로 있는데도 이 제품의 계지탕은 껍질 약재로 만들어진다.[7][10]

READING GUIZHI일본 계지탕 제품의 표기 사례
FORMULA NAME桂枝湯
Keishito
PRODUCT INGREDIENTJP Cinnamon Bark
일본에는 Cinnamon Twig 규격도 별도로 존재한다.

츠무라 일반용 계지탕 제품 설명서의 영문 표기를 옮긴 구조. 모든 일본 처방을 대표한다는 뜻은 아니다.

이 사례는 어느 쪽이 진짜 계지탕인지 판정하지 않는다. 처방명, 공정서의 약재명, 실제 제품의 원료가 지역의 역사 속에서 서로 다른 방식으로 연결됐음을 보여 준다. 국가·시기·규격이 함께 기록될 때 고전 처방 사이의 비교 대상도 분명해진다.

08 / 성분 연구

가지와 껍질 추출물의 성분 비교

2023년 연구는 육계나무의 가지 시료 8개와 껍질 시료 8개를 물로 추출해 성분을 비교했다. 58개 화합물을 확인했고 통계적으로 차이를 보인 성분 26개, 가지에만 검출된 성분 6개, 껍질에만 검출된 성분 4개를 보고했다. 같은 종이어도 부위가 바뀌면 물 추출물의 조성이 같지 않다는 결과다.[11]

대만 식품약물관리서 연구진은 껍질·가지·겉을 깎은 껍질을 포함한 계피류 시료 125개의 LC–MS 지문을 비교했다. 주성분 분석에서 세 유형이 구분됐고, 일부 표지 성분의 검출 비율도 달랐다. 약재의 부위와 가공을 품질 관리에서 구별할 수 있다는 근거다.[12]

READING GUIZHI본문·구조·규격·성분 자료의 역할
TEXT무슨 글자가 남았나
ANATOMY어느 조직이 남았나
STANDARD오늘 무엇이라 부르나
CHEMISTRY현존 시료가 어떻게 다른가

네 층은 서로 보완하지만 한 층의 결론이 다른 층의 증명이 되지는 않는다.

두 연구는 현존 시료와 정해진 추출·분석 조건을 다룬다. 성분 차이가 어느 질환에서 어떤 임상 차이를 만드는지, 『상한론』 저자가 어느 부위를 뜻했는지는 실험하지 않았다. 화학 분석은 가지와 껍질이 교환 가능한 한 물질이라는 추정을 막아 주지만 고대 약명의 사전이 되지는 않는다.

09 / 비교 항목

고전 처방 연구에 기록된 약재 정보

계지탕 연구에서 “계지를 사용했다”는 한 문장만으로는 재료를 재현하기 어렵다. 재현 가능한 약재 기록에는 학명과 기원 식물, 어린가지인지 줄기껍질인지, 껍질을 벗겼다면 어느 층인지, 절단 크기와 산지, 적용한 공정서가 포함된다.

표 2. 자료마다 확인할 질문
자료확인할 항목그 자료만으로 확정할 수 없는 것
고전 본문판본·본문·세주·이문실물의 정확한 굵기와 조직 비율
본초·주석수치법과 당대 약명장중경 자필 원문의 표현
현대 공정서기원 식물·약용 부위·성상고대 약명의 소급 정의
제품 설명서해당 제품의 실제 구성 생약다른 지역 계지탕의 구성
성분 분석표본과 방법 안의 부위별 차이고대 처방의 임상 효과

이 항목을 갖추면 “계지탕”이라는 같은 이름 아래 서로 다른 재료가 들어간 연구도 구분할 수 있다. 고증은 이름을 통일하는 일이 아니라 차이가 생긴 지점을 기록하는 일에 가깝다.

10 / 정리

현대 계지와 『상한론』 계지의 구분

오늘 대한민국 공정서의 계지를 묻는다면 답은 껍질이 붙은 어린가지다. 육계는 줄기껍질이다. 현대 약재를 구별하는 질문에는 이 정의가 가장 직접적이다.[4][5]

송본 『상한론』의 계지를 묻는다면 답이 길어진다. 반복되는 거피, 거친 겉껍질을 긁었다는 송대 수치 기록, 약명이 분화해 온 역사를 함께 볼 때, “가느다란 현대 계지의 껍질을 모두 벗겨 목부만 썼다”는 독법은 설득력이 약하다. 껍질 계통의 향미 있는 조직을 남기고 거친 표면을 다듬은 재료였다는 해석이 문헌과 더 잘 맞는다.[1][2][3][8]

그 재료를 현대 육계와 완전히 같은 물건이라고 확정할 수도 없다. 현존 송본은 한대의 실물을 보존하지 않았고, 시대별 약명은 움직였으며, 산지·수령·굵기·가공도 남아 있지 않다.

READING GUIZHI현대 공정서와 송본 자료의 결론
지금의 공정서계지 = 껍질이 붙은 어린가지

육계는 같은 식물의 줄기껍질이다.

송본 『상한론』거친 겉면을 다듬은 계피류 약재

현대 계지나 육계 하나와 완전히 같다고 확정할 실물은 남아 있지 않다.

질문의 시점이 달라지면 가장 정확한 답도 달라진다.

“계지는 가지인가, 껍질인가”라는 질문은 하나의 식물에서 두 물체를 가르는 데서 시작한다. 문헌을 따라가면 그 경계 자체가 역사 속에서 만들어졌다는 사실에 닿는다. 지금의 약전은 현재의 약재를 정확히 부르기 위해 필요하고, 고전의 거피는 그 분류가 생기기 전 사람들이 손에 쥔 재료의 표면을 보여 준다.

자료와 검토 범위

이 글은 현존 고전 본문과 후대 주석, 한·중·일의 현대 공정서, 제품 설명서, 부위별 성분 분석을 대조한 서술형 고찰이다. 고대 약재의 실물 복원이나 처방의 임상적 동등성 평가는 수행하지 않았다.

고전 전자텍스트는 원문 문구와 문맥 확인에 사용했고, 역사적 결론은 연구자의 논증으로 표시했다. 현대 공정서는 현재 약재의 정의에, 성분 연구는 해당 시료와 분석 조건 안의 부위 구분에 한정해 읽었다. 자료 확인일은 2026년 9월 14일이다.

출처와 자료

  1. 『상한론』 송본 계통 전자텍스트. 계지탕 등 방문의 桂枝三兩(去皮)와 현전 본문을 확인했다.
  2. 『상한총병론』 약재 수치 기록. 桂枝에 붙은 刮去粗皮 기록을 확인했다.
  3. 『상한론집의』 계지 주석 모음. 陶弘景·『상한총병론』·『직격』·『원융』에서 인용한 거피 해석을 대조했다.
  4.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한약재 관능검사 지침: 계지. 기원 식물, 어린가지 정의, 크기와 절단면 성상을 확인했다.
  5.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한약재 관능검사 지침: 육계. 줄기껍질 정의, 주피 제거와 성상을 확인했다.
  6. 중국약전 2020년판 계지 규격 인용 공문. 중국약전의 계지 기원과 어린가지 정의를 확인했다.
  7. 일본 비약전 생약규격 2022: Cinnamon Twig. 桂枝를 Cinnamomum cassia의 small branch로 정의한 현행 규격을 확인했다.
  8. 마야나기 마코토의 계류 약명 연구. 송대 교정 전후의 계류 약명 변화에 관한 저자의 논증을 검토했다.
  9. 『상한론』 계류 처방 용례 연구. 계지·육계·계심의 처방 용례를 재분류한 국내 연구의 결론을 확인했다.
  10. 츠무라 계지탕 제품 설명서. 계지탕 구성 생약이 JP Cinnamon Bark로 표시된 사실을 확인했다.
  11. 계지와 육계 물 추출물 비교 연구. 시료 수, 분석법, 확인·차등·고유 성분 수와 연구 범위를 확인했다.
  12. 계피류 약용 부위의 LC–MS 지문 연구. 125개 시료의 화학 지문과 주성분 분석에 따른 부위 구분을 확인했다.
전체 서지정보 12건
  1. 張仲景, 『傷寒論』, 維基文庫 전자텍스트.
  2. 龐安時, 『傷寒總病論』, 維基文庫 전자텍스트.
  3. 丹波元簡, 『傷寒論輯義』, Chinese Text Project 전자텍스트.
  4.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계지 Cinnamomi Ramulus」.
  5.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육계 Cinnamomi Cortex」.
  6. 重庆市药品监督管理局, 「桂枝配方颗粒质量标准」, 2022.
  7. 厚生労働省, 「日本薬局方外生薬規格2022」, ケイシ.
  8. 真柳誠, 「林億等將張仲景醫書的桂類藥名改爲桂枝」.
  9. 성혜령 외, 「Study on a Prescriptional Discrimination and Usage of Cinnamomi Cortex」, Herbal Formula Science 22(2), 2014, 55–61.
  10. Tsumura & Co., Tsumura-Kampo Keishito Extract Granules A, English product information.
  11. Liu et al., “Identification of Differential Compositions of Aqueous Extracts of Cinnamomi Ramulus and Cinnamomi Cortex”, Molecules 28, 2023.
  12. Yeh et al., “Differentiation of the Cinnamomum cassia bark, Cinnamomum cassia twig, and Cinnamomum burmannii bark by LC-qTOF-MS”, Biomedical Chromatography 30(9), 2016.

계지와 육계 · 가지와 껍질 — 원자료 ↗

육계나무 가지의 층과 껍질 약재의 관계를 추상화한 삥이학개론 창작 표지. 실제 약재 시료나 조직 표본을 재현한 도판이 아니다.

문헌 검토일 2026.09.14 · 이 글은 의학 학습을 위한 문헌 정리이며, 개인의 진단이나 치료 선택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집필과 출처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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