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JECTS
과목별 글
해부학, 세포생물학, 한의학 원전과 의료사회학까지. 각 글의 중심이 놓인 과목에서 읽습니다.
B12
신경과학
사람부터 선충까지 여섯 종에서 찾은 마취의 공통 변화. Luppi 등(2026)의 원문과 도표를 따라 자기상관, 신경활동의 시간척도, 시상 자극 실험을 읽는다.
3편의 글B04생리학
식후에 눕는 자세, 늦은 식사, 수면과 반복 습관을 풀어 놓고, 금세 찾아오는 편안함과 천천히 변하는 체중의 시간을 함께 읽는다.
2편의 글C15마취통증의학
검색창은 0.0005%를 먼저 내놓았다. 필자는 그 숫자를 거슬러 올라가며 ‘못 깨어난다’는 말 안에 서로 다른 사건이 겹쳐 있음을 확인했다.
1편의 글H02의료사회학
검색량과 임상시험, 처방전, 광고와 진료 자료를 따라 다이어트약과 비만치료제가 대중적 선택이 되는 과정을 살핀다.
1편의 글B02해부학
1918년 해부도에 고정된 상완이두근의 부착부와 실제 팔에서 자세마다 달라지는 힘 사이에는 무엇이 놓여 있을까. 관절축·모멘트암·근육 길이·부하·협응을 따라, 작용표의 한 동사가 움직임이 되는 과정을 살펴본다.
1편의 글K01원전·의사학
송본 『상한론』의 ‘계지거피’를 출발점으로 계지와 육계의 약용 부위가 갈라진 역사를 살핀다. 현대 약전, 본초 주석, 일본의 계지탕, 성분 분석이 각각 무엇을 확인하고 어디에서 멈추는지 기록한다.
2편의 글K05방제학
『상한론』의 조문과 처방량, 전탕·복용법을 나란히 읽는다. 후대의 방의와 현대 엑스제·기전·임상 연구를 대조하며 두 처방을 구별하는 근거를 공부한다.
1편의 글B01세포생물학
제대의 발생과 세포외기질, WJ-MSC의 분리·배양·기능에서 출발해 임상시험과 실제 주사 상품, 허가·비급여의 의미까지 원자료를 따라 읽는다.
1편의 글